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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및 탄생 배경

개요

예배인도자아카데미는 찬양과 경배에 목양, 신학, 예전, 리더십을 보강한 소수정예 예배인도자 양성과정입니다. 수강생들은 봄학기는 “공예배”, 가을학기는 “예배 리더십”이라는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80시간의 예배, 강의, 멘토링, 소그룹, 체험수업 등 현장중심 교육을 통해 영감 있는 예배인도자는 물론 창의적인 커뮤니케이터요, 목회의 전략참모로 구비됩니다. 2018년 봄학기부터 진행되고 있는 예배인도자 양성과정입니다.


탄생 배경

2017년 한해는 예배사역연구소가 7년간 운영해오던 예배 아카데미 과정을 쉬고 안식년으로 보냈습니다. 아카데미 운영에 3가지 중요한 변화가 생겼습니다.

첫째, 목회 현장의 직시
예배목사아카데미를 처음 시작하던 10년 전과 최근의 한국교회 상황의 차이를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목회 현실은 성장보다 생존의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자아성취와 성공에 몰두합니다. 신학이 무너졌고, 예배학이 실종되었습니다. 교회가 다시 생명력을 회복하기 위해 가장 최우선으로 회복해야 할 것은 예배입니다. 인간의 쇼, 회중의 관심꺼리와 필요를 채우고, 인간의 의도와 음악적 취향이 예배의 원동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종교개혁 수준의 예배개혁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 중심적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한 예배갱신이 필요합니다.

둘째, 깊은 예배에 대한 절박성
오늘날 예배가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휘청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나친 친밀함으로 경외감이 사라져갑니다. 예배의 품격, 권위, 예의, 진지함, 신비가 사라져갑니다. 트랜드라는 예배 편식증으로 허우적거리며, 다음세대는 감성적 예배에 빠져 신앙의 깊이를 잃어 갑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때에 오히려 기독교 전통에 대한 진지한 예우가 필요합니다. 진정한 전통은 수천 년의 역사, 문화, 언어를 꿰뚫고 오늘까지 살아남은 역동적인 운동입니다. 예배의 전통인 예전(Liturgy)은 단순히 의식이나 과거에로의 집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경험하는 중요한 통로입니다. 전통의 깊이를 오늘의 현장에 적용하는 이른바 ‘빈티지 예배’에로의 갱신이 절실합니다.

셋째, 현장중심의 커리큘럼 개발
안식년 기간에 척박한 지역교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신학도들의 현실을 목도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찬양인도란 주말마다 전쟁처럼 치러야 하는 1인 다역의 책무 중 하나에 불과했습니다. 신학교에는 관련 수업이 없어서 어깨 너머로 배워 인도해야 하는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치열한 목회 현실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교육이 필요함을 깨닫고,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새로운 커리큘럼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교육목적

⦁ '깊은 예배'(deep worship)를 통해 '거룩한 삶'(holy life)을 회복하는 예배인도자를 세운다.
⦁ 예배의 우선순위와 가치, 파급력을 이해하고 사역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 공예배에 참여한 성도가 삶의 현장에서 변화된 삶을 살도록 조련하는 예배인도자를 양성한다.


교육목표

⦁ 예배의 성경적, 신학적, 예전적, 복음적 기초를 견고히 다진다.
⦁ 교회현장에 필요한 예배 찬양사역의 이론, 역사, 지식 등을 폭넓게 연구한다.
⦁ 다양한 예배 영성의 스펙트럼을 이해하고 치우치지 않는다.
⦁ 예배인도자의 영적 지도력과 성경적 은사를 개발한다.
⦁ 예배팀, 회중, 교회 지도자들과의 멀티 소통능력을 배양한다.
⦁ 예배인도자에게 필요한 음악, 음향, 인도, 선곡, 소통 기술을 개발한다.


지원 자격

• 성별, 연력, 학력 제한 없음.
• 교회 예배사역을 보다 전문적으로 훈련•받고 싶은 분은 누구나 가능.
• 찬양인도자, 예배인도자, 예배위원, 지휘자, 반주자, 부교역자, 담임목사, 개척교회 목회자, 평신도 등


강사진

김우진 강사 | (주)프릭스미디어 시스템즈 대표
백영진 감독 | 무대를만드는사람들 대표
안찬용 대표 | 서울장신대 예찬사대학원 교수
오소협 목사 | 사랑의교회 예배기획부 워십크리에이터
윤우현 목사 | 넘치는교회 예배디렉터, 오버플로잉워십 부대표
이강혁 목사 | 페이스다운교회 담임목사
이유정 교수 | 예배사역연구소 소장, 예인아 스쿨리더
이현재 목사 | 소리지오 한국대표
정혜원 교수 | 백석예대 교회실용음악과, 리디머 프레이즈 단장
주낙현 신부 | 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사제
지영옥 대표 | 리디머 미니스트리, 한국가족상담교육협회 대표
지용훈 목사 | 여호사밧 미니스트리 대표, 뉴욕 맨하튼 거리전도자
추연중 대표 | 추미디어앤아트
황병구 본부장 | 사회선교재단 ‘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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