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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포럼] "다음세대 목회전략 : 예배" 안내 및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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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스틴 댓글 0건 조회 709회 작성일 18-10-26 10:49

본문

2018 가을 WMI 예배포럼 


"다음세대 목회전략, 예배"


의 도 


한국교회 다음세대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유초등부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50%가 넘고, 중고등부 복음화율이 3.8%, 즉 미전도 종족 수준입니다. 30년 후 한국교회 성도 수가 3-400만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한국교회를 살릴 마지막 보루가 ‘다음세대’에 있다고 했습니다. 예배사역연구소는 오랜 동안 이 이슈를 고민, 연구해오면서, 떠오르는 세대에게 접근하는 최우선적 전략이 ‘예배’임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래가 어둡다고 앉아서 한탄만 할 수는 없습니다. 한해를 결산하며 2019년을 준비하는 이때, 위기의 다음세대를 일으키기 위한 목회 전략, 그 첫 삽을 뜨는 자리에 목회자, 다음세대 사역자, 예배인도자, 교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특 징


"살아있다, 젊다, 뜨겁다, 열정이 넘친다, 소통한다, 기발하다, 기존관념을 뒤집는다, 희망적이다, 새롭다, 밝다, 푸르다, 전략적이다, 복음이 살아있다, 예배가 중심이다, 본질에 강하다, 관계적이다" 등등... 다음세대가 모이는 교회들의 특징입니다. 이번 예배포럼은 암울한 다음세대 목회 현장에서 오히려 젊은이들이 주목하고, 열광하고, 모이는 6개 교회를 선정해서 각 교회의 담임목회자와 예배사역자들로부터 다음세대 목회 철학과 예배사역의 실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위에 나열한 16가지 특징은 사실 이 6개 교회들이 지닌 주요 특성들이기도 합니다. 포럼에 등록하신 모든 분들은 6개의 교회 가운데 가장 관심가는 3교회를 선택해서 각 교회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내 용


▶ 주제 | "다음세대 목회전략 : 예배"


▶ 기조연설 | 굶주린 세대를 만나다 윤은성 목사, 한국 어깨동무 대표, <만남> 저자 


▶ 발  제 | 강하고 깊은 예배: 넘치는교회 이창호 목사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선교적 교회: 웨이처치 송준기 목사

                 부산을 춤추게 하는 젊은 교회: 부산행복한교회 김성철 목사 

                 예배사역단체와 지역교회의 건강한 동역모델: 인천영락교회 한은택 목사

                 청년부흥과 선교의 엔진, 예배공동체: 조이플교회 조지훈 목사

               캠퍼스 부흥을 위한 전략적 교회: 오메가처치 황성은 목사  


▶ 찬  양 | 오버플로잉 워십 윤우현 목사, R45 레베카황 간사

▶ 패  널 | 수상한거 백종범 목사사랑의교회 워십크리에이터 오소협 목사 

                 예배디렉터 김에녹 전도사, 송병국 목사, 박의성 목사, 심웅보 전도사, 정혜원 교수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수강생 옵저버 6인 

▶ 사  회 | 예배사역연구소 이유정 소장, 소리지오 이현재 대표 



개 요


▶ 일  시 | 2018월 11월 26일(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 장  소 | 사랑의교회(서초역) 남관 9층 

▶ 대  상 | 담임목회자, 다음세대 담당 목회자, 예배인도자 등 무너져가는 다음세대를 일으키는데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가능 



등록방법


▶ 등 록 | 11월 17일까지 조기등록 3만원, 그 이후 4만원

             (등록자 점심 제공. 식사 준비 위해 17일까지 등록해 주세요)

▶ 문  의 | 0505-945-6789 김충훈 간사

▶ 온라인 접수 |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goo.gl/2eNa8q     

  


섬기는 사람들


▶ 총괄진행 | 정선균 박사(더컴퍼니 대표)

▶ 주      최 | 예배사역연구소 

▶ 주      관 | 문화플랫폼 리뉴앰, 예배인도자아카데미 

▶ 후      원 | 극동방송, 넘치는교회, 사랑의교회 찬양사역부, 소리지오

▶ 협      력 | 수상한거리, 오버플로잉워십, 어깨동무사역원 



프로그램 순서 


| 09:00AM | 현장 등록, 접수 오픈


| 09:40AM | 환영의 인사 

예배사역연구소 소장 ​이유정 목사

환영의 인사와 함께 예배포럼의 의도와 목적을 나눈다. 


| 10:00AM | 오프닝 찬양 

Overflowing Worship, 윤우현 목사

넘치는교회의 예배팀 오버플로잉워십과 리더 윤우현 목사가 함께 한다. 오버플로잉워십은 세속의 영에 강하게 사로잡힌 젊은이들이 단 한 번의 예배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강하고 깊게’ 만나도록 돕는 예배팀이다. 


| 10:30AM | 기조연설 

윤은성 목사, 어깨동무사역원 대표

20여 년간 젊은이들이 모인 곳이면 땅 끝까지 달려가서 그들과 씨름하고, 예배하고, 인문학을 논하고, 민족의 얼이 녹아있는 성지를 비전트립하며, 통일, 청년, 디아스포라를 도전해 온 이 시대의 선각자 윤은성 목사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교회에 화두를 던진다. 최근 자신의 저서 <만남>으로 젊은이들과 더욱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 11:20AM | 패널토의

사회 이유정 소장(예배사역연구소) 

패널 오소협 목사(예배크리에이터, 사랑의교회 예배기획목사), 백종범 목사(수상한 거리)

오소협 목사는 5년간 풀러신학교의 현대예배 커뮤니케이션 & 트랜드 리서치의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최근 가장 건강하고 살아있는 미국 교회의 예배 트랜드를 리서치하고, 분석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목회전략을 논한다. 백종범 목사는 홍대 앞에서 청년들과 함께 젊은 기독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문화 운동가로서 젊은 세대의 첨단 언어와 문화 코드에 능하다. 두 패널과 함께 오늘의 교회와 다음세대 현상을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 12:10PM | 점심식사 

모든 참석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식후에는 3세션으로 나뉘어서 한 세션당 2교회가 발제한다. 등록자는 각 세션마다 발제하는 2교회 중 한 곳을 선택해서 참여한다. 6개 교회 가운데 가장 관심 가는 세 교회를 사전에 선택하기를 권면한다.


| 1:00PM | 세션 1 - WORSHIP CHURCH 


발제 1-A“강하고 깊은 예배”넘치는교회 이창호 목사, 윤우현 목사(예배디렉터) 

사회 이현재 대표(소리지오), 패널 오소협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옵저버

넘치는교회는 시계를 가리고 7시간 동안 예배드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예배를 통해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자폐증, 우울증이 치유되고, 안티크리스천들이 회심하여 안티크리스천들을 전도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이 교회 예배팀인 오버플로잉워십은 전국 4개 도시를 돌며 다음세대 예배회복과 부흥에 불을 붙이고 있다. 담임 이창호 목사는 영화 한편보다 예배가 짧아서야 되겠는가 부르 짖으며 넘치는교회 예배철학인 강하고 깊은(strong & deep) 예배를 소개하고, 뉴리바이벌을 도전한다.   


발제 1-B“청년부흥과 선교의 엔진, 예배공동체”조이플교회 조지훈 목사, 레베카황 간사(예배인도자)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백종범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옵저버

부대시설 없는 5평 사무실에서 시작한 개척시절, 기도, 예배 만으로 청년들이 몰려왔다. 그때부터 조지훈 목사는 이 땅의 청년세대의 목마름을 해갈할 유일한 방법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 앞에 머무는 방법 밖에 없음을 깨닫는다. 청년부흥과 선교의 엔진으로써 가장 중요한 전제가 예배 공동체라는 것과, 이를 위해 하루 2-3시간씩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 머무는 삶임을 강하게 도전한다. 


| 2:15PM | 휴식


| 2:25PM | 세션 2 - LOCAL CHURCH 


발제 2-A“예배사역단체와 지역교회의 건강한 동역 모델”인천영락교회 한은택 목사, 정혜원 교수(예배디렉터) 

사회 이현재 대표, 패널 오소협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옵저버

교회 밖에서 예배사역을 해오던 리디머 미니스트리의 예배인도자가 중소형 규모의 전통 교회인 인천영락교회에 부임하게 된다. 이 선교단체가 자신의 모든 역량을 한 교회에 집중한 결과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한은택 목사는 교회 밖에서 사역하던 예배사역단체가 지역교회와 건강하게 동역하기 위해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그 결과 어떤 선한 열매가 맺히는지 그 구체적인 사례를 나눈다. 


발제 2-B“부산을 춤추게 하는 젊은 교회”행복한교회 김성철 목사, 송병국 목사(예배디렉터)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백종범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옵저버

시작부터 ‘다음세대’에 포커스를 두고 개척한 부산행복한교회. 역동적 예배를 젊은 교회의 영적 발전소로 여기며, 기존 교회의 경직성을 없애고, 빠르게 변하는 시대흐름을 수용한 결과 개척 5년만에 다음세대를 중심으로 수식 성장했다. 그것도 수평이동이 아닌, 복음전도로 70% 정착된 건강한 성장이다. 김성철 목사는 척박한 부산 지역에서도 다음세대가 모이는 행복한 교회의 목회전략과 예배 철학을 도전한다.  


| 3:40PM | 휴식 


| 3:50PM | 세션 3 - MISSIONAL CHURCH 


발제 3-A“다음세대를 일으키는 선교적 교회” 웨이처치 대표 송준기 목사, 박의성 목사(웨이처치 담임)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백종범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옵저버

홍대 앞 거리로 청년들을 찾아가는 ‘버스킹 전도’로 화제를 일으키고, 건물 없이 6개 교회를 개척해온 웨이처치 송준기 목사. WAY CAFE 등으로 다음세대를 전략적으로 파고들어 한국적 미셔널교회를 실현하는 파격적인 도전정신과 구체적인 사례들을 나눈다.  


발제 3-B“캠퍼스 부흥을 위한 전략적 교회”오메가처치 황성은 목사, 김에녹 전도사(예배디렉터)   

사회 이현재 대표, 패널 오소협 목사, 예배인도자아카데미 옵저버 

캠퍼스 전도가 원천적으로 막히고, 학원선교단체들이 맥을 못 추는 상황에서 캠퍼스 교회 개척 2년 만에, 두 번째 교회를 개척함으로써 기적의 부흥 행전을 쓰고 있는 오메가처치 담임 황성은 목사는 캠퍼스 부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제안한다.



| 5:05PM | 휴식 


| 5:15PM | 찬양 R45 레베카황  

마지막 전체 토론 때는 조이플교회 예배팀인 ‘R45’의 예배인도자이며, “밤이나 낮이나”의 작곡자인 레베카황이 찬양을 인도한다. ‘R45’는 요한계시록(Revelation) 4~5장에 나오는 하늘의 예배를 이 땅 가운데 드리기를 열망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예배사역팀이다. 


| 5:25PM | 전체토론 오픈 테이블

사회 이유정 소장, 패널 오소협 목사, 백종범 목사, 이현재 대표

김성철 목사, 송준기 목사, 이창호 목사, 조지훈 목사, 한은택 목사, 황성은 목사, 각 교회의 예배사역자들

마지막 시간은 모든 발제자와 예배사역자들, 패널이 함께 참여하여 이날 나눈 모든 토론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에게 오픈 테이블로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 6:00PM |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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